이강인이 이런 선수 등번호 물려받다니! 그리즈만, 최근 ‘4경기 4골 2도움‘ 폭격...미국서도 건재함 과시
인터풋볼
이강인의 전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No. 7’ 앙투안 그리즈만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가서도 여전히 건재한 모습이다.MLS 사무국은 6일(이하 한국시간) “올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슈퍼스타 그리즈만이 득점하면, 올랜도 시티는 승점을 챙긴다. 이는 라이언스 팬들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랄 만한 흐름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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