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더 이상 축구가 아니다” 호날두 분노 폭발…조타 조롱에 “다시는 경기장 들어올 수 없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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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디오고 조타를 향한 조롱에 분노했다.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3일(한국시간) “호날두는 조타의 이름을 연호하며 네베스를 조롱한 팬들에게 사우디아라비아 프로페셔널 리그 평생 출입 금지 처분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알 힐랄과 알 타아원과 경기 도중 충격적인 장면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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