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반등 효과' 본 KIA, 유망주 투수 4명 또 일본 단기 연수 보낸다
뉴시스
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일본의 전문 트레이닝 시설인 넥스트베이스에 유망주 투수를 파견한다. KIA는 25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유망주 투수 이도현, 최유찬, 이송찬, 김찬민과 코치진 등 7명을 넥스트베이스에 보내 단기 연수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KIA는 올 시즌 부침을 겪던 이의리를 넥스트베이스에 단기 연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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