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없어선 안 될 선수”… BBC도 놀란 양현준의 반전, 亞게임 차출 소식에 “올드펌 포함 4경기 결장, 셀틱 얼마나 그리워할까”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영국 BBC가 2026 나고야 아이치 아시안게임 출전을 위해 셀틱을 떠나는 양현준의 팀 내 입지 변화를 크게 조명했다. 올해 초만 해도 팀을 떠날 가능성이 있던 양현준이 지금은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가 됐다며 그의 공백을 셀틱이 무척 그리워할 것이라는 평가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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