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카리스마 넘치는 최민식, 몸을 던지는 한소희" 김도영 감독만의 '인턴'
인터풋볼
2015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할리우드 명작 '인턴'이 김도영 감독의 손끝에서 새롭게 태어났다. 거대한 팬덤을 자랑하는 '인턴'을 한국 버전으로 리메이크하는 과정에서 김 감독은 원작을 답습하기 보다는 고군분투하는 청춘과 든든한 시니어의 연대를 통해 한국적인 휴먼 드라마를 완성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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