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8명이나 있는데, 한국은 ‘김민재-이강인’만 포함…아시아 시장 가치 베스트 11 공개
인터풋볼
아시아 선수들로 구성된 시장 가치 베스트 11이 공개됐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단 두 명뿐이었다.축구 통계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5일(한국시간) 아시아 국가 선수 중 몸값이 높은 선수들로 베스트 11을 구성했다. 선수들의 시장 가치의 합은 무려 2억 9,900만 유로(약 4,700억 원)였다.명단엔 일본 선수들이 대거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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