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주범 등장에 버스는 지연, 숙소는 누수… ‘최악의 대회 운영’ 日 아시안게임 두고 중국마저 뿔났다→“공항서 6시간 대기, 12시간 동안 굶었다”
인터풋볼
드디어 공식 개막을 하루 앞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그러나 축제 분위기보다 먼저 들려오는 것은 각종 운영 논란이다. 한국 선수단이 연이어 황당한 일을 겪은 데 이어 이번에는 중국 선수단까지 일본의 대회 운영 시스템에 불만을 드러냈다.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 일대에서 공식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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