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이강인 제대로 걸고넘어진 레알 마드리드, 그런데 부상 정도 과장됐나…“3단계 염좌라면 발베르데는 일어나지도 못했을 것”
인터풋볼
이강인의 태클로 3단계 발목 염좌 진단을 받은 페데리코 발베르데의 부상 정도를 두고 의문이 제기됐다.스페인 ‘엘 데스마르케’는 25일(한국시간) “A매치 휴식기로 인해 마드리드 더비의 여파가 더욱 길어지고 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