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빈, KPGA 신한동해오픈 첫날 공동 4위…시즌 3승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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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문채현 기자 = 장유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시즌 3승 도전에 청신호를 켰다.장유빈은 10일 인천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5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8개,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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