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국 총리와 사진 촬영' 이란 아즈문, 4개월 만에 대표팀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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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 적대국 총리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제명됐던 이란 공격수 사르다르 아즈문(샤바브 알아흘리)이 9~10월 A매치를 앞두고 국가대표팀에 재발탁됐다.AP통신은 22일(한국 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불참했던 아즈문이 4개월 만에 이란 축구대표팀에 복귀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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