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 합류' 이영준 "소속팀에서 기다리라고…너무 힘들었다"[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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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안경남 하근수 기자 =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 공격수 이영준이 조별리그 최종전 전날 뒤늦게 이민성호에 합류하게 된 과정을 설명했다.이영준은 22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조별리그 D조 최종 2차전에서 후반 31분 김명준(헹크) 대신 교체 투입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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