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유나 합류…'2026 KGMA' 2차 라인업 베일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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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최예나와 유나가 '2026 KGMA'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 존재감을 뽐낸다. 올해 커리어 하이를 새로 쓴 최예나와 데뷔 7년 만에 솔로로 나선 유나가 고척스카이돔 무대에 올라 각기 다른 매력으로 팬들을 만난다. 여기에 민호, 영케이, 다영, 루시, 터치드, 일본 밴드 노벨브라이트, 트롯 스타 박지현과 장민호까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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