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찬, KPGA 골프존 오픈 첫날 공동 선두…시즌 3승 도전
뉴시스
문채현 기자 = 최찬이 남자프로골프(KPGA) 투어 골프존 오픈(총상금 10억원) 첫날 리더보드 가장 높은 자리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다승 단독 선두를 노리고 있다.최찬은 17일 경북 구미의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9개, 보기 3개를 묶어 6언더파 65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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