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수술' KIA 김도영, 퇴원 후 선수단 합류…AG 정상 출전 확정(종합)

0 0

뉴시스

박윤서 문채현 기자 = '코뼈 골절' 수술을 받았던 김도영이 퇴원 후 소속팀 KIA 타이거즈에 합류했다. 곧바로 경기에 나서긴 어렵지만, 이르면 13일 복귀전을 치를 수도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정상 출전할 전망이다.KIA 관계자는 11일 "김도영이 퇴원 후 선수단에 합류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