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가 줄리아노를 욕조 안으로 던졌다” 前 ATM 수비수의 회상…“우리가 라커룸에서 울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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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디에고 고딘이 과거 줄리아노 시메오네와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스페인 ‘마르카’는 21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역사상 최고의 수비수 가운데 한 명인 고딘이 줄리아노가 어린 시절 라커룸을 찾아오곤 했던 일을 회상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고딘이 자신의 현역 시절을 떠올리며 줄리아노와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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