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무대에 도전하는 박항서 감독, 주간 라운드 '최고의 감독' 선정되며 강렬한 첫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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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유지선 기자태국 프로축구 무대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박항서 감독이 이번 주 리그 ‘Team of the Week’ 감독으로 선정되며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칸차나부리 파워 FC는 지난 6일 열린 태국 프로축구 경기에서 PT 사툰 FC를 상대로 원정 경기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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