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권순우-홍성찬, 남자 복식 2회전 안착[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아시안게임 2회 연속 메달에 도전하는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홍성찬(당진시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복식 1회전을 가볍게 통과했다. 권순우-홍성찬 조는 28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복식 1회전에서 파키스탄의 무잠밀 무르타자-아이삼 울 하크 쿠레시 조를 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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