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전설' 윌리엄스 자매, 4년 만의 US오픈 여자복식 경기서 아쉽게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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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김희준 기자 = 여자 테니스 전설 비너스 윌리엄스와 세레나 윌리엄스(이상 미국) 자매가 4년 만에 나선 US오픈 여자 복식 경기에서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윌리엄스 자매는 5일(한국 시간) 미국 뉴욕의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복식 1회전에서 찬하오칭(대만)-마야 조인트(호주) 조에 1-2(3-6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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