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볼 금메달 이준석 금의환향… "고생한 시간 헛되지 않았다"[나고야AG]
뉴시스
하근수 기자, 이수진 인턴기자 = 첫 한국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초대 챔피언에 오르고 금의환향한 뒤 힘들었던 준비 기간을 돌아봤다.이준석은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취재진과 만나 "사실 테크볼이 비인기 종목이고 첫 정식 종목이다 보니까 나갈 때는 '잘 치르고 오자'라며 잔잔하게 나갔는데, 돌아올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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