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은 강등 됐어야"...'손흥민 상습 비난' 오하라, 기어코 정신줄 놨다! "7,000억을 써도, 새 감독을 데려와도, 골을 넣어도 지는 팀"

0 0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 출신 제이미 오하라가 팀의 부진에 매우 실망했다.영국 '토크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오하라는 토트넘에 대한 불만을 극단적으로 표출하며, 지난 시즌 팀이 강등됐어야 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원문 전체 보기 — 인터풋볼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 목록으로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