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퍼펙트게임' 류지현호, 홍콩에 13-0 콜드승…B조 선두 유지[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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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문채현 기자 = 아시안게임 5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 대표팀이 연이틀 철벽 마운드를 자랑하며 대회 2연승을 달렸다. 타선에선 조형우(SSG 랜더스)와 노시환(한화 이글스)이 대포를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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