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딱 1승인데 맨유 선수단은 캐릭 감독 지지한다…“경기력에 책임이 있다고 내부적으로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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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단은 마이클 캐릭 감독을 지지하고 있다.영국 ‘트리뷰나’는 26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맨유에서 압박을 받고 있을 수도 있지만, 어려운 출발에도 불구하고 라커룸은 여전히 캐릭 감독을 확고하게 지지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올 시즌 맨유의 출발이 불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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