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의혹' 법적 공방 중 조병규 "입대 준비…2년 전 카투사 탈락"
인터풋볼
배우 조병규가 입대 계획을 밝혔다.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 올라온 영상에서 조병규는 "연극 '면회'가 끝나면 '오페라'라는 뮤지컬을 한다. 이걸 마지막으로 올해 배우 활동은 그만하고 입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13년을 한 회사에 있다가 아름다운 이별을 했다. 데뷔 후 잘되고 어려운 시절까지 함께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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