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주자' 안성준, '바둑 삼국지' 농심배서 중국 양당신에게 덜미
뉴시스
하근수 기자 = 안성준 9단이 '바둑 삼국지'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 첫 주자로 나섰지만 첫 승을 놓쳤다.안성준은 지난 10일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에서 열린 양딩신 9단(중국)과의 대회 본선 2국에서 248수 만에 흑 불계패했다.이날 패배로 안성준은 양딩신과 상대 전적에서 1승 2패로 열세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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