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첫 金金에도 웃지 못한 카누 듀오 "서러움이 있어요"[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첫 2관왕 주인공인 조광희(32)와 김효빈(25 이상 울산광역시청)이 한국 카누에 대한 관심을 호소했다.조광희는 26일 일본 나고야의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우승 소감을 얘기할 때가 어려운 것 같다"며 무겁게 입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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