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트라이애슬론 혼성계주 4위…62초 밀려 메달 불발[나고야AG]
뉴시스
문채현 기자 = 한국 트라이애슬론(철인3종) 혼성계주 대표팀이 아쉽게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메달과의 격차는 단 62초에 불과했다.김혜랑(전북원스포츠단), 김태기(천안시청), 정혜림(대전광역시청), 박상민(계룡건설)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가마고리 트라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라이애슬론 혼성계주…
원문 전체 보기 — 뉴시스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