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 승리→우승' 이정현 "압박감 느꼈지만…정말 짜릿해"[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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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박윤서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에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을 안긴 '에이스' 이정현(소노)이 한일전 승리에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 대표팀은 20일 오후 7시40분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일본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67-57 승리를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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