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 무임승차 논란 지웠다…'에이스 위용' 곽빈, 금메달 선봉장 '우뚝'[나고야AG]
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23년 중국 저장성의 사오싱 야구장에 휘날리는 태극기를 보며 마음 한켠에 아쉬움을 남겼던 곽빈(두산 베어스)이 3년 뒤 일본 땅에서는 마음껏 웃었다. 곽빈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에이스 위용을 한껏 과시하며 한국 야구 5회 연속 금메달의 선봉장으로 우뚝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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