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저우보다 나빠졌다"…인도 메달리스트, 조직위 졸속 운영 혹평[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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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하근수 기자, 이수진 인턴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숙박과 교통 문제를 둘러싼 잡음이 이어지는 가운데 인도 배드민턴 국가대표 HS 프라노이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비해 대회 운영 수준이 떨어졌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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