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수비에 꽤 고생했다” AG 첫판 2-0 승리, 하지만 고전 인정한 日 오이와 감독… “그래도 이겼다”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오이와 고 일본 U-21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인 홍콩전에서 승리한 후 고전했음을 인정하며, 그래도 쉽지 않은 첫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오이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7일 저녁 토요타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A그룹 1라운드 홍콩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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