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이 모는 버스 탄 기분"…결승행에 웃은 최준용[나고야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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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에 결승 진출을 확정한 뒤 남자 농구대표팀 베테랑 포워드 최준용이 활짝 웃었다.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남자 농구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남자 농구 준결승에서 이란을 77-51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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