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81일만에 세이브' LG 고우석 "이제 마무리는 손주영이 해야죠"
박윤서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에 돌아온 고우석이 복귀전에서 세이브를 달성하며 팀의 기대에 부응했다. 임시 마무리 임무를 완수한 고우석은 다음부터는 동기이자 친구인 손주영이 마무리 투수로 나서야 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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