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동안 먹지 못했다"…교통·숙소 대란에 곳곳 '분통'[나고야AG]

뉴시스

안경남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교통과 숙소 등에서 대란으로 각국 선수단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전날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인근 도코나메 주부공항을 통해 입국한 한국 선수단 본진이 조직위원회의 미숙한 운영으로 장시간 공항에 발이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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