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 완봉패' 충격 빠진 대만…"겨우 노히트 면해…'선발 카드'는 성공"[나고야AG]
문채현 기자 = 아시안게임 첫 경기에서 한국에 완패한 대만 현지 매체들은 침묵한 타선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깜짝 선발로 나선 20세 신예의 호투에는 찬사를 보냈다.대만은 지난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의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한국에 0-5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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