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살 맨유 최고 유망주' JJ 가브리엘 황당 행보..."출전 시간 부족하니 FA로 나가게 해 달라" 통보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최고 유망주로 기대받고 있는 JJ 가브리엘이 팀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했다.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6일(한국시간) "가브리엘이 구단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구단 관계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라고 보도했다.가브리엘은 2010년생으로 현재 맨유 U-18 팀에 소속되어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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