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유망주가 맨유에 ‘퇴단’ 통보했다…캐릭 감독은 “아직 어린 선수, 우리도 조심할 필요가 있다”

인터풋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마이클 캐릭 감독이 15세 유망주 JJ 가브리엘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6일(한국시간) “맨유 캐릭 감독이 갑작스럽게 팀을 떠나고 싶다는 뜻을 밝힌 JJ 가브리엘에 대한 생각을 질문받았다”라고 전했다.JJ 가브리엘은 맨유가 주목하고 있는 15세 특급 유망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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