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73일 EPL 최연소 득점자? 출전 시간 0분 유망주 다우먼… 아르테타 감독, “기회는 스스로 얻어라”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미켈 아르테타 아스널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역대 최연소 득점 기록을 세웠던 팀 내 최고 유망주 맥스 다우먼에게 경쟁을 통해 출전 기회를 얻으라고 경고했다. 2026-2027시즌 개막 후 1분도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다우먼에게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 자세로 스스로 기회를 따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원문 전체 보기 — 베스트일레븐기사는 원문 사이트에서 열립니다. 읽고 돌아와 댓글로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