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에 바르셀로나 주장단이라니...'주장' 하피냐, '부주장' 페드리 이어 야말은 5순위 캡틴!
2026-27시즌 바르셀로나 주장단이 확정됐다. 라민 야말은 고작 19세 나이로 주장단에 합류했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5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릭 감독의 결정과 선수단의 투표 아래 최종적으로 다섯 명의 주장이 선출됐다"라고 보도했다.이번 시즌 라리가 개막 후 줄곧 최전방 스트라이커로 나선 하피냐가 주장 완장을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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