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군 출전 막히고 재계약도 꼬였다… 리버풀 18세 특급 유망주 은구모하, 아스널이 영입 기회 노린다
김태석 기자아스널이 리버풀의 18세 특급 유망주 리오 은구모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은 아스널이 리버풀과 재계약에서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 은구모하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은구모하가 리버풀에서 충분한 1군 출전 시간을 얻지 못할 경우 영입 가능성이 생길 것으로 기대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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