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8개월' 만에 UCL 선발 출전했으나 이른 교체 아웃… 韓 에이스 이강인, 상대 집중 견제에도 무난한 활약
이창현 기자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하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고 첫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경기를 치렀다. 아틀레티코는 10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영국 안필드에서 리버풀 FC(이하 리버풀)를 상대로 치른 2026-27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1라운드에서 1-2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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