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억’ 공격수, 드디어 레알 마드리드 선발 데뷔전 치렀다… 西 유력 매체의 평가, “활약이 눈에 띄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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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현 기자 얀 디오만데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레알 마드리드(이하 레알)는 13일 오전 4시(이하 한국 시간) 홈구장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라요 바예카노(이하 라요)와 2026-27 라리가 5라운드 경기를 치렀다. 레알은 전반 14분 킬리안 음바페, 전반 17분 알바로 카레라스, 전반 35분 주드 벨링엄의 득점으로 앞서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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