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0억 쓰고 본전도 못 뽑았는데..."리버풀, 비르츠 활약 저조하면 거취 재검토→바이에른 뮌헨이 상황 주시중"

인터풋볼

바이에른 뮌헨은 플로리안 비르츠를 주시하고 있다.영국 '팀 토크'는 13일(한국시간) "뮌헨은 비르츠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평가는 전혀 변함이 없다"라고 보도했다.비르츠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로 리버풀에서 활약하고 있는 공격형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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