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32억 영입생’ 데뷔전부터 쓰러져 리버풀 철렁… 종아리 부여잡은 바르콜라, 이라올라 감독은 “그냥 경련”
김태석 기자안도니 이라올라 리버풀 감독이 데뷔전에서 종아리를 부여잡고 쓰러진 ‘1억 2,300만 파운드(약 2,232억 원) 영입생’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몸 상태에 대해 부상이 아니라 경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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