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경기 졌다고 세상 안 무너진다"...'PL 13위' 캐릭, 경질설 일축! "그런 생각 자체가 어리석은 일"

인터풋볼

마이클 캐릭 감독이 자신의 미래를 둘러싼 우려를 일축했다.영국 'BB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두세 번의 부진한 결과 때문에 자신의 감독직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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