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 압도적 정배가 12초 만에 와르르… ‘존 존스 제자’ 스티븐슨 충격 KO패→경기 후 행동까지 도마 위

인터풋볼

‘존 존스의 제자’라는 기대감 속에 옥타곤에 올랐다. 그러나 경기는 단 12초 만에 충격적인 결과로 끝났다. 여기에 패배 직후 곧바로 경기장을 떠나는 모습까지 보이며 실력뿐만 아니라 스승의 비호감 모습까지 떠오르게 만든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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