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생 중국 신성 위쯔디, 여자 접영 200m 금메달…김윤희 4위[나고야AG]
김희준 기자 = 2012년생인 중국의 '신성' 위쯔디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접영 200m에서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위쯔디는 20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 접영 200m 결승에서 2분05초08의 대회 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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