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1년까지 FIFA 수장 노린다’ 인판티노, 재선 출마 예고… UEFA와 정면충돌 속 대항마 나오나

베스트일레븐

임정훈 기자 지아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오는 2027년 재선에 출마할 예정이다. 재선에 성공하면 2031년까지 FIFA를 이끌게 되지만, FIFA 주관 대회 지분 매각 구상을 둘러싼 유럽축구연맹(UEFA)과의 갈등은 여전히 변수로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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