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위' 토트넘이 믿는 공격수가 '도핑 징계' 무드리크...데 제르비 "많은 것 요구할 예정, 매우 중요한 선수 될 것"

인터풋볼

토트넘 홋스퍼가 막 징계에서 돌아온 미하일로 무드리크를 임대 영입했다.토트넘은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우크라이나 국가대표 공격수 무드리크를 한 시즌 임대 계약으로 영입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무드리크는 우크라이나 축구 대표팀 출신 윙포워드로 샤흐타르에서 기량을 선보인 뒤 2022-23시즌 첼시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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