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00억 초대형 영입 쓰러졌다’…바르콜라, 리버풀 홈 데뷔전서 종아리 잡고 교체→이라올라 감독은 안도 “단순 경련일 뿐, 부상 아니다”

인터풋볼

리버풀이 승리를 거뒀지만 브래들리 바르콜라의 갑작스러운 부상에 가슴을 쓸어내렸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리버풀은 10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리버풀에 위치한 안필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2-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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