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7억 엔소 영입하자 캐러거도 맨시티 우승 가능성 인정…“아스널에게서 우승 빼앗을 유일한 팀일 수도”
제이미 캐러거가 엔소 페르난데스의 영입을 높게 평가했다. 맨체스터 시티가 아스널의 우승 경쟁을 가장 위협할 팀이 됐다고 바라봤다.맨시티는 2일(한국시간) “첼시에서 엔소를 5년 계약으로 영입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그는 2031년 여름까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 머물게 된다”고 공식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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